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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7.02.03 스프링 레디스 캐시 사용시 KeySerializer 변경하기

스프링의 @EnableCache 설정과 @Cacheable 설정을 사용하면 매우 쉽게 레디시를 캐시로 사용할 수 있어서 편리하다. 한 가지 불편한 점이 있다면 캐시키를 JDK 직렬화를 사용해서 저장한다는 것이다. 그러다보니 상상한 레디스 키가 cache:1:2:3" 문자열이어도(캐시 이름 cache, 키 "1:2:3") 실제 레디스에 들어간 키는 "cache:타입데이터1:2:3" 이런 모양이 된다. 이는 레디스에 직접 연결해서 데이터를 확인할 때 불편함을 준다.


JDK 직렬화 대신 문자열로 키를 생성하는 KeySerializer를 사용하면 이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. 이를 하려면 직접 RedisTemplate을 생성해주면 된다. 다음은 코드 구현 예이다.


import java.net.UnknownHostException;


import org.springframework.context.annotation.Bean;

import org.springframework.context.annotation.Configuration;

import org.springframework.context.annotation.Primary;

import org.springframework.data.redis.connection.RedisConnectionFactory;

import org.springframework.data.redis.core.RedisTemplate;

import org.springframework.data.redis.serializer.StringRedisSerializer;


@Configuration

public class RedisTemplateConfiguration {


    @Bean

    @Primary

    public RedisTemplate<Object, Object> redisTemplate(

            RedisConnectionFactory redisConnectionFactory)

            throws UnknownHostException {

        RedisTemplate<Object, Object> template = new RedisTemplate<Object, Object>();

        template.setConnectionFactory(redisConnectionFactory);

        template.setKeySerializer(new StringRedisSerializer());

        return template;

    }

}


StringRedisSerializer는 키 값을 직렬화할 때 String.getBytes()를 사용하므로 JDK 직렬화를 사용할 때처럼 불필요한 타입정보가 붙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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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최범균 madviru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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